'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못말리는 김선영의 연기 열정..."심지어 임신 중에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7 20: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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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선영과 허영만이 연천으로 떠났다.


27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김선영과 함께 청정 자연과 유구한 역사가 어우러진 도시, 경기도 연천의 구수한 밥상을 찾아 떠난 허영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영은 "중학교 3학년 때 선생님 덕분에 작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연극에 대한 사랑과 꿈을 키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기의 대한 김선영의 열정은 대단했다. 김선영은 "심지어 딸을 임신했을 때도 임산부 연기를 하며 무대에 섰다"고 밝혀 허영만을 놀라게 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이어 김선영과 식객 허영만은 고소한 콩 향기가 포근하게 반겨주는 두부 전문점부터 연천 특산품인 율무를 활용해 특별한 백숙을 내주는 식당, 한탄강 주상절리 절벽 위에서 민물매운탕을 먹을 수 있는 집 등을 찾아 진정한 연천의 맛을 봤다.

특히 민물매운탕과 함께 반찬으로 제공된 붕어찜은 비린내 없이 고소한 맛을 자랑했다.

한편 김선영은 1976년생으로 46세이며 20대에 연극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한 이후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사랑의 불시착', '동백꽃 필 무렵'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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