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연민지, 계속 이중문에 접근...차예련에 "질투하니 좋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7 20: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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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연민지가 계속 이중문에 접근해 차예련 눈에 거슬리게 했다.


2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5회에서는 유수연(차예련 분) 남편인 홍진우(이중문 분)에게 접근한 서유라(연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유라는 본격적으로 홍진우 앞에 얼쩡거렸는데 전부터 홍진우의 옷무새를 다듬는 것은 물론 일부러 홍진우와 부딪혀 물을 쏟는 등의 행동을 했다.

서유라는 홍진우에게 물을 쏟아 미안하다며 물을 갖다주겠다고 했다. 이를 본 유수연은 "제가 하겠다"고 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서유라가 왜 그러냐는 식으로 하자 유수연은 "잠옷 차림이라 그이가 당황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자 서유라는 "아 제가 혼자 지내다 보니 몰랐다"며 "그럼 먼저 올라가겠다"고 했다.

서유라는 그러더니 곧 유수연을 노려보기 시작했다. 이와중에 홍진우는 유수연이 이 사실을 말하며 불쾌해 하자 이상한 반응을 보였다.

유수연은 "자꾸 걸리적 거리고 신경쓰인다며 "자기 옷이 나온 것도, 넥타이 고쳐주는 것도 싫다"고 했다. 이에 홍진우는 "질투하는거냐"며 "기분 좋다"고 했다. 그러더니 "그냥 임신 초라 예민해서 그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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