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청량한 소화 음료 '더그레잇티 콤부차' 출시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7 17: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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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유업 더그레잇티 콤부차 2종. (사진, 매일유업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매일유업의 전문 티 소믈리에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와 183년 전통을 가진 독일 돌러사(Dohler)의 발효 노하우가 만나 탄생한 음료 2종이 출시됐다.

매일유업이 발효 탄산 음료 더그레잇티 콤부차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콤부차는 홍차와 녹차를 우려 발효를 일으키는 유익균을 넣어 마실 때 청량감을 느낄 수 있고 몸 안에서는 소화 작용과 위장 건강을 돕는다. 또한 식물성 프리바이오틱스와 바나나 1.9개 분량인 식이섬유를 더했다.

더그레잇티 콤부차는 오리지널과 베리리치 2종으로 선보인다. 오리지널은 레몬머틀과 제주산 유기농 녹차와 다즐링 홍차를 블렌딩해 발효 풍미가 뛰어나다. 베리리치는 7가지 베리와 리치과즙을 더해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즐겁게 운동하며 자기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발효 탄산 음료를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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