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의 끝을 알리는 앵두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5-23 15: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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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울산은 현재 맑은 날씨이나 다소 서늘한 바람이 분다. 기온은 23도 이다. 초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변덕을 부리는 탓에 앵두 크기가 고르지가 않다. 더러 그리 강하지 않은 바람에도 톡 떨어지곤 한다. 그 어느 가수가 불렀던가. 떨어지는 앵두.

 

 

▲여름을 부르는 앵두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여름을 부르는 앵두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여름을 부르는 앵두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여름을 부르는 앵두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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