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가협회 금보성이사장 서대문문화원 원장 취임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4 12: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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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가협회 금보성 이사장이 서대문문화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12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2층 소극장에서 제7대 서대문문화원 금보성 원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문석진 구청장과 구의회 박경희 의장 그리고 서대문 문화원 이사진 등 내외빈 200여 회원들이 참석했다.

신임 금보성 서대문문화원 원장은 57세로 문화계 대통령으로 부를 만큼 활동이 전무하다. 종로국가에서 서대문국가로 망명한다고 SNS에 생각을 피력했다. 특히 취임사에 서대문구 보다 서대문국가로서 문화 활성화를 주문했다.

또한, 평창동 금보성아트센터 관장으로 10여년간 2만여 작가 전시를 기획했으며, 시인으로 시집7권과 개인전 72회를 가진 중견작가로 한글을 현대회화로 변환하여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국내 전시 감독과 해외 비엔날레 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한국예술가협회 이사장이다.

한편, 문화원 첫 행사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리아아트페어’는 서대문 문화원 주관으로 기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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