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일교차 크고 서울 건조주위보 ,,, 건강과 화재 유의해야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4 08: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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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건조주이보가 발령됐다. 미세먼지 좋음 수준으로 강남에서 본 우면산과 관악산이 선명하게 보인다.(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화창한 봄 날씨로 오늘(14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다. 내일(15일)의 날씨도 오늘과 같이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최근 일교차가 15~20℃로 커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일교차는 모레까지 이어진다. 내일 아침에 강원 내륙.산지에는 서리가 내린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8~25도가예상되며 내일과 모레는 아침최저기온

은 5~14℃, 낮 최고기온은 18~26℃가 되겠다.
- 모레(16일) 아침최저기온은 6~14도, 낮최고기온은 20~26도가 되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동남권, 동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내륙도 차차 건조해지겠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서울의 8시 30분 현재 날씨는 어제보다 4℃ 낮은 14℃를 나타내고 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 특보 발효현황

발표시각과 발효시각은 13일(금) 10:00이다.

o 건조주의보 : 서울(동남권, 동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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